
김도현
국내 100km 울트라 트레일 완주자. 장거리 레이스 중 수분·전해질 보급 루틴을 직접 설계합니다.
Electrolyte Drink Mix
설탕 0g · 인공감미료 무첨가 · 1포 6g
나트륨 1,000mg · 칼륨 200mg · 마그네슘 60mg
CITRUS
레몬과 라임의 산미에 소금 한 꼬집. 단맛으로 덮지 않고 짠맛으로 균형을 잡았습니다. 처음이라면 여기서 시작하세요.
땀으로 가장 많이 빠져나가는 전해질입니다. 물만 들이켜면 남은 나트륨까지 옅어져 오히려 더 처집니다.
나트륨과 짝을 이뤄 세포 안팎의 균형을 잡습니다. 부족하면 근육이 제때 풀리지 않습니다.
에너지를 만드는 300여 가지 반응에 관여합니다. 한국인 섭취량이 가장 모자란 미네랄이기도 합니다.
GRAPEFRUIT
자몽 특유의 은은한 쓴맛을 지우지 않았습니다. 단맛·짠맛·쓴맛이 맞물릴 때 물보다 더 물 같은 음료가 됩니다.
땀으로 가장 많이 빠져나가는 전해질입니다. 물만 들이켜면 남은 나트륨까지 옅어져 오히려 더 처집니다.
나트륨과 짝을 이뤄 세포 안팎의 균형을 잡습니다. 부족하면 근육이 제때 풀리지 않습니다.
에너지를 만드는 300여 가지 반응에 관여합니다. 한국인 섭취량이 가장 모자란 미네랄이기도 합니다.
RAW UNFLAVORED
향도 감미료도 없습니다. 국물에 타거나 직접 맛을 만들어 드시는 분들이 찾습니다. 가장 정직한 구성.
땀으로 가장 많이 빠져나가는 전해질입니다. 물만 들이켜면 남은 나트륨까지 옅어져 오히려 더 처집니다.
나트륨과 짝을 이뤄 세포 안팎의 균형을 잡습니다. 부족하면 근육이 제때 풀리지 않습니다.
에너지를 만드는 300여 가지 반응에 관여합니다. 한국인 섭취량이 가장 모자란 미네랄이기도 합니다.
BERRY
베리의 산미를 끝까지 끌고 갑니다. 물맛이 지겨워지는 오후, 한 포면 다시 물을 마시게 됩니다.
땀으로 가장 많이 빠져나가는 전해질입니다. 물만 들이켜면 남은 나트륨까지 옅어져 오히려 더 처집니다.
나트륨과 짝을 이뤄 세포 안팎의 균형을 잡습니다. 부족하면 근육이 제때 풀리지 않습니다.
에너지를 만드는 300여 가지 반응에 관여합니다. 한국인 섭취량이 가장 모자란 미네랄이기도 합니다.
MINT
민트를 향으로만 쓰고 청량감은 탄산 없이 만들었습니다. 운동 직후에 가장 잘 맞습니다.
땀으로 가장 많이 빠져나가는 전해질입니다. 물만 들이켜면 남은 나트륨까지 옅어져 오히려 더 처집니다.
나트륨과 짝을 이뤄 세포 안팎의 균형을 잡습니다. 부족하면 근육이 제때 풀리지 않습니다.
에너지를 만드는 300여 가지 반응에 관여합니다. 한국인 섭취량이 가장 모자란 미네랄이기도 합니다.
WATERMELON
수박에 소금을 뿌려 먹던 그 감각 그대로. 가장 많이 팔리고, 가장 자주 다시 담기는 맛입니다.
땀으로 가장 많이 빠져나가는 전해질입니다. 물만 들이켜면 남은 나트륨까지 옅어져 오히려 더 처집니다.
나트륨과 짝을 이뤄 세포 안팎의 균형을 잡습니다. 부족하면 근육이 제때 풀리지 않습니다.
에너지를 만드는 300여 가지 반응에 관여합니다. 한국인 섭취량이 가장 모자란 미네랄이기도 합니다.
땀으로 빠져나가는 것은 수분만이 아닙니다. 나트륨·칼륨·마그네슘이 함께 빠져나갑니다. 물만 더 마시면 남은 전해질 농도는 오히려 옅어집니다. 성분 보기
salt 1포에는 나트륨 1,000mg · 칼륨 200mg · 마그네슘 60mg이 들어 있습니다.
※ 본 문구는 제품 소개용이며 질병의 예방·치료 효과를 표방하지 않습니다.
무설탕
글루텐 프리
인공첨가물 무첨가
비건
키토 친화
더 많이 마셔도 갈증이 가시지 않던 여름에서 출발했습니다.
땀을 많이 흘리는 일을 하면서, 물을 아무리 마셔도 개운하지 않은 날이 이어졌습니다. 빠져나간 것이 물만이 아니라는 사실에서 출발했습니다.

나트륨을 충분히 넣되 짠맛이 거슬리지 않는 지점을 찾는 데 시간을 들였습니다. 설탕으로 맛을 덮지 않는 것이 기준이었습니다.

운동하는 사람만의 제품이 아닙니다. 커피를 자주 마시고, 에어컨 아래 오래 앉아 있는 사람에게도 필요한 배합입니다.

수분과 전해질에 관한 이야기.


설탕으로 맛을 덮지 않습니다. 넣은 것과 넣지 않은 것을 모두 표기합니다.